최근 대형 침해 사고의 공통 원인은 개별 솔루션의 실패가 아니었습니다.
"내부는 안전하다"는 암묵적 신뢰였습니다.
관리 서버 한 대가 뚫리면 내부 계정정보를 타고 전체가 무너집니다.
VPN을 통과하거나 한 번 로그인하면 이동과 접근이 사실상 무제한입니다.
퇴사자 계정과 미등록 장비가 내부망에 그대로 접근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2024년 12월)이 제시하는 기본 원리입니다.
| No | 기본 원리 | NPass의 대응 |
|---|---|---|
| 01 | 모든 접근을 신뢰하지 않고, 명시적으로 확인한 뒤 허용인증에 성공한 뒤에도 계속 지켜보고, 의심스러우면 추가 인증을 요구하거나 세션을 끊습니다. | 신뢰 평가 엔진이 접속 중에도 계속 검증 |
| 02 | 일관되고 중앙집중적인 정책 관리와 접근제어정책결정지점(PDP) 한곳에서 정책을 관리해, 퇴사 같은 권한 변화를 바로 반영합니다. | NPass PDP가 사내와 원격 접속의 정책을 한곳에서 결정 |
| 03 | 사용자와 기기의 관리, 강력한 인증내부 사용자와 기기를 목록으로 관리하고, 사용자를 강력하게 인증하며 기기 상태를 관리합니다. | 셀프서비스 포털의 기기 등록, 인증서 기반 802.1X 인증, 생체인증 MFA |
| 04 | 리소스 분류와 최소 권한 부여접근 주체와 리소스에 따라 세밀하게 제어해, 한 시스템이 뚫려도 피해가 번지지 않게 합니다. | 사용자와 기기에 따른 Dynamic VLAN, 허용된 서비스만 연결하는 원격 접속 |
| 05 | 논리 경계 생성, 세션 단위 접근 허용, 통신 보호리소스 사이에 논리적 경계를 두고 세션 단위로 접근을 관리하며, 통신 데이터를 보호합니다. | 세션마다 발급하는 접속 토큰, 암호화된 원격 접속 |
| 06 | 모든 상태의 모니터링과 로그, 신뢰성의 지속 검증신뢰도 평가에 필요한 상태 정보를 모두 살피고, 실시간으로 평가하고 감사합니다. | 통합 관리 콘솔의 접속 로그와 실시간 대시보드 |
NPass PDP는 여러 종류의 정책집행지점(PEP)을 함께 제어하는 정책결정지점입니다.
접속 경로가 달라도 같은 정책이 적용됩니다.
연동할 수 있는 정책집행지점
1차와 2차 인증 결과, 기기 정보와 OS, 필수 앱 설치 여부, 위치, 권한 등급을 실시간으로 모읍니다.
실시간 신뢰 평가와 위협 평가를 결합해 접속의 위험도를 판단합니다.
접속을 허용하거나 거부하고, 필요하면 추가 인증을 요구합니다.
인증에 성공한 뒤에도 계속 검증해, 의심스러운 상황에 바로 대응합니다.
IP 가시성 무료 진단은 큰 사업이 아닙니다. 범위와 기간을 정해 진행하고, 결과는 경영진에게 보고할 수 있는 숫자로 드립니다.
상담을 요청하시면 담당자가 24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