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시스템을 인터넷에서 보이지 않게 두고, 사용자를 먼저 확인한 뒤에 연결을 엽니다.
사내망 전체가 아니라 서비스 단위로 잘게 나눈 구역(Microsegmentation) 가운데 권한이 있는 서비스에만 접속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접속하는 동안 사용자와 기기 상태를 계속 살피고, 의심스러우면 추가 인증을 요구하거나 연결을 끊습니다.
사내 유무선 인증과 같은 정책이 원격 접속에도 적용됩니다.
사내에서 쓰던 IP가 밖에서도 유지되므로, 사내와 원격의 접속 기록이 같은 사용자로 이어집니다.
협력사 사용자도 같은 체계로 등록하고 기록합니다.
고객의 데이터센터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설치합니다.
정책과 접속 기록이 고객 환경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앱을 실행하고 지문이나 PIN 등 간편 인증으로 본인을 확인하면 바로 연결됩니다.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시스템을 인터넷에서 보이지 않게 하고, 인증한 협력사 사용자에게 그 시스템만 연결합니다.
계정 만료와 연동되어 계약이 끝나면 접속도 끝납니다.
밖에서 접속해도 사내와 같은 IP가 유지됩니다.
하나의 정책으로 합칠 수 있습니다.
고객 환경 안에 설치해 운영합니다.